최근 파주시의 초미세먼지(PM2.5) 평균농도가 ㎥당 42㎍에서 ㎥당 25㎍로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19일 시에 따르면 지난해 12월부터 올해 3월까지 시행한 제7차 미세먼지 계절관리제 운영 결과 PM2.5 평균농도가 약 40% 감소한 ㎥당 42㎍에서 ㎥당 25㎍로 줄었다.
이에 따라 시는 그동안 시민 생활권 중심의 현장 대응에 중점을 두고 초미세먼지 다양한 저감활동을 벌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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