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히타치제작소가 생성형 인공지능(AI) 기업 앤스로픽과 손잡고 철도·전력망 등 사회 인프라 분야에 특화된 AI 시스템을 공동 개발한다고 니혼게이자이(닛케이)신문이 19일 보도했다.
◇로봇·인프라 자동제어 ‘피지컬 AI’ 선점 경쟁 이번 제휴는 히타치가 추진 중인 ‘피지컬 AI’ 전략의 일환이다.
히타치는 앤스로픽 AI 툴을 통해 피지컬 AI 시스템을 효율적으로 구축하고, 이를 전 세계 고객에게 제공한다는 구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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