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산구청 후문에 야외 무인발급기 설치…연중무휴 민원 처리 시대 열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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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산구청 후문에 야외 무인발급기 설치…연중무휴 민원 처리 시대 열려

서울 용산구가 구청사 후문 외부에 연중 24시간 가동되는 무인민원발급기를 새롭게 마련했다.

이번에 도입된 발급기는 건물 내부를 경유하지 않고 외부에서 곧바로 접근할 수 있어 이용 편의가 크게 개선됐다.

고령층과 저시력자를 위한 화면 확대 옵션이 탑재됐고, 시각장애인에게는 음성으로 절차를 안내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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