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주시의원 청년 후보들 “‘20대 청년 비하 발언’ 안기영, 사과하고 정계 떠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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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주시의원 청년 후보들 “‘20대 청년 비하 발언’ 안기영, 사과하고 정계 떠나라”

더불어민주당 양주시의원 청년후보들이 안기영 국민의힘 당협위원장이 20대 양주 청년들을 조롱, 비하하는 발언을 했다며 공식적인 사과와 함께 정계를 떠날 것을 요구하자 안기영 국민의힘 당협위원장이 ‘일고의 논평할 가치도 없는 비난에 불과하다’며 일축하는 등 설전을 벌이고 있다.

더불어민주당 양주시지역위원회와 강동찬·이광호·정지혁 후보 등 양주시의원에 출마한 청년 후보들은 18일 성명을 통해 “국민의힘 안기영 당협위원장이 16일 양주시의원 나선거구 김현수 후보 선거사무소 개소식 축사를 하면서 더불어민주당 20대 청년 후보를 조롱하고 비하 발언을 했다”고 밝혔다.

이들은 “안기영 당협위원장의 ‘민주당 후보는 스물 몇 살이던데, 취직이 어려우니 시의원으로 취직하려는 것 같다’는 발언은 단순히 상대 당 후보를 비하한 게 아니라 20대 청년들의 팍팍한 삶을 대변하고, 당사자로서 문제 해결을 위해 출마한 청년 후보의 도전을 조롱, 비하한 것으로 볼 수밖에 없다”고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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