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일 고창군에 따르면 전국 각지에서 온 다양한 분야의 청년 기획자와 활동가들이 고창갯벌을 둘러보고, 젊은 감각의 생태관광 콘텐츠 발굴에 대한 의견을 나눴다.
22일 첫 운영을 시작하는 유아 대상 생태교육 프로그램 '고창갯벌 아기 새 교실'도 눈길을 사로잡는다.
어린아이들과 갯벌식물원을 걷고, 갯벌 소리 듣기, 염생식물 체험 활동 등 오감을 활용한 놀이 형 교육이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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