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창군 관내 및 인근 지역 어린이집·유치원 영유아와 교사 등 400여 명이 참여했다.
특히 선운사 홍보국장 효근 스님이 직접 진행한 대웅전 해설 프로그램은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춰 지역 문화재를 쉽고 흥미롭게 설명해 참가자들의 관심을 끌었다.
아이들이 숲속에 숨겨진 편지를 찾아 선생님께 감사의 마음을 전하며 서로의 정을 나누는 감동적인 장면이 연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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