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일 고창군에 따르면 농기계 임대사업소와 농기계 운송 차량에 '점검은 기본, 안전은 필수, 절감은 실천' 플래카드를 부착했다.
군은 현재 본소를 포함한 서부, 남부, 북부 등 총 4개 권역에 농기계 임대사업소를 두어 98종 1153대의 농기계를 운영 중이다.
오성동 고창군 농업기술센터 소장은 "앞으로도 농기계 임대 서비스와 현장 지도를 강화하여 농민들이 안전하고 효율적으로 농기계를 사용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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