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역 은퇴' 한국도로공사 황연주, 22년 누빈 코트와 작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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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역 은퇴' 한국도로공사 황연주, 22년 누빈 코트와 작별

한국도로공사는 18일 "V리그 원년 멤버인 황연주가 현역 은퇴를 공식 선언했다.구단 측은 베테랑인 황연주와 동행을 희망했으나, 황연주의 뜻을 존중해 은퇴를 결정하게 됐다"고 발표했다.

황연주는 데뷔 시즌 신인상을 비롯해 남녀부 통틀어 사상 첫 서브 득점 300개, 최초 통산 5000점 달성 등 수많은 대기록을 작성했다.

한국도로공사 관계자는 "그동안 팀과 여자배구 발전을 위해 헌신해 준 황연주에게 깊은 감사를 표한다.코트를 떠나 새로운 출발을 앞둔 황연주의 앞날을 진심으로 응원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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