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19일 "항상 악법을 통과시켜 문제를 만드는 것은 더불어민주당이고, 문제가 발생하면 국민의힘이 나서서 이 문제들을 해결하는 일이 반복되고 있다"고 비판했다.
앞서 양 후보는 삼성전자 노사 대타협을 촉구하며 전날 저녁부터 평택캠퍼스 앞에서 1인 시위와 단식 농성 중이다.
양 후보와 10분 가량 대화를 나눈 장 대표는 "반도체는 대한민국의 미래다.민주당은 노란봉투법을 무책임하게 통과시켜놓고 지금 아무런 노력도 하지 않고 뒷짐만 지고 있다"며 "대통령도 원론적인 얘기만 하면서 어떠한 노력도 하지 않고 있다"고 지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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