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 쿠바 옥죄기 본격화…고위관료 11명·정보기관 무더기 제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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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쿠바 옥죄기 본격화…고위관료 11명·정보기관 무더기 제재

미국 정부가 쿠바 공산정권 고위 관료 11명과 정보기관 등 3개 기관을 무더기로 제재 명단에 올렸다.

트럼프 대통령은 행정명령 14404를 통해 쿠바 경제 핵심 부문 인사들을 광범위하게 지정할 권한과, 제재 대상자와 거래하는 해외 금융기관에까지 2차 제재(세컨더리 보이콧)를 부과할 권한도 부여한 바 있다.

트럼프 대통령은 쿠바에 연료를 공급하는 국가들에 제재를 가하겠다고 위협하는 방식으로 사실상의 봉쇄 조치를 가했고, 이로 인해 쿠바 곳곳에서 정전이 잇따르는 등 경제에 직격탄이 가해진 상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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