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타니 사이영상·MVP 동시 수상 도전, 로버츠 "충분히 가능성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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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타니 사이영상·MVP 동시 수상 도전, 로버츠 "충분히 가능성 있다"

오타니 쇼헤이(LA 다저스)의 사이영상, MVP(최우수선수) 동시 수상 도전에 대해 데이브 로버츠 다저스 감독이 "충분히 가능성이 있다"고 밝혔다.

로버츠 감독은 19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샌디에이고 펫코 파크에서 열리는 2026 미국 메이저리그(MLB) 샌디에이고 파드리스와의 원정 경기 전에 취재진을 만나 "(타석에서) 오타니의 에너지가 돌아오고 있다"고 말했다.

타자로 MVP를 네 차례나 받은 오타니는 올 시즌 타석에서 타율 0.258 7홈런 24타점 OPS(출루율+장타율) 0.839에 머무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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