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중 유통 대마 제품·수입 간식 마약성분 검사…경기도 "적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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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중 유통 대마 제품·수입 간식 마약성분 검사…경기도 "적합"

경기도보건환경연구원은 시중에 유통되는 '헴프(산업용 대마) 유래 제품'과 수입 간식류 등 43건을 대상으로 마약 성분 함유 여부를 조사한 결과 모두 안전기준에 적합한 것으로 나타났다고 19일 밝혔다.

연구원이 지난달 온라인 쇼핑몰을 통해 국내 유통되는 대마씨앗과 대마씨유 15건을 수거해 분석한 결과, 향정신성 물질인 THC(테트라하이드로칸나비놀)와 CBD(칸나비디올) 함유량이 미미한 수준으로 모두 국내 허용 기준치에 적합했다.

대마 제품 제조 과정에서 환각 성분이 포함된 껍질이 완전히 제거되지 않으면 향정신성 물질이 잔류할 수 있으나, 이번 조사 대상 제품에서는 THC가 0.3∼4.6㎎/㎏, CBD가 0.4∼7.5㎎/㎏ 수준으로 검출돼 모두 기준치 이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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