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불어민주당과 진보당이 울산 남구청장과 울주군수 선거에 나설 단일 후보를 선출하고자 여론조사 방식 경선을 19∼20일 진행한다.
앞서 양당은 지난 15일 6·3 지방선거에서 울산시장과 남구청장·울주군수, 4개 선거구 광역의원 후보를 100% 여론조사 방식으로 단일화하기로 했다.
남구청장·울주군수 후보 경선이 가장 먼저 치러지고 이어 울산시장 후보 경선이 오는 23∼24일, 광역의원 후보 경선이 오는 24∼25일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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