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식산업 현장 경험과 글로벌 조리업계 진출 과정 등을 공유하는 실무 중심 프로그램으로 마련됐다.
◆ 미쉐린 셰프 초청 푸드 토크 진행 영산대 서양조리전공은 지난 5월 11일 해운대캠퍼스에서 '율링' 김성주 헤드셰프를 초청해 푸드 토크 콘서트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 해외 실무 경험·도전 과정 공유 강연에서는 해외 레스토랑 근무 경험과 조리업계 진출 과정, 현장 적응 사례 등이 다뤄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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