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국인 매출 비중 명동 90.2%·홍대 91% 증가 뷰티 디바이스·K-브랜드 확대…외국인 수요 집중 메이크업 체험 하루 20~30명 이용…성수·안국 등 추가 출점 검토 신세계백화점이 운영하는 프리미엄 뷰티 편집숍 시코르(CHICOR)가 외국인 관광객 중심 매장으로 빠르게 자리잡고 있다.
두 매장은 오픈 초기부터 해외 관광객 선호도가 높은 K-뷰티 브랜드를 대거 확대하고, 최근 글로벌 수요가 커지고 있는 뷰티 디바이스 카테고리를 전략적으로 강화했다.
특히 뷰티 디바이스는 해외에서는 접근성이 낮고 가격대가 높은 반면, 한국에서는 다양한 제품을 직접 체험하고 구매할 수 있어 외국인 관광객 수요가 집중되는 품목으로 꼽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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