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출산고령사회위원회(이하 저고위)와 보건복지부 등에 따르면 국내 65세 이상 치매환자는 지난해 기준 약 97만명 수준으로 추산됐다.
치매가 상당 부분 진행된 이후 법원이 개입하는 후견과 달리, 판단 능력이 남아 있을 때 미리 자산 관리 계획을 설계할 수 있다는 점에서다.
실제 조사에서도 치매머니의 70% 이상은 부동산 자산으로 분석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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