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선정으로 총 7500만 원 규모의 무장애 관광 데이터 구축 사업을 추진한다.
데이터바우처 지원사업은 데이터 활용이 필요한 기관에 구축·가공 비용을 지원하는 국비 사업으로, 인천관광공사는 서류와 발표 평가를 모두 통과해 사회현안해결 부문 최종 수요기관에 이름을 올렸다.
이번 사업은 지난해 인천관광공사 시민 아이디어 공모전에서 제안된 '관광약자를 위한 AI 여행비서 서비스'를 기반으로 추진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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