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청래, 전당대회 출마설 일축…"6·3 지방선거 때까지만 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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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청래, 전당대회 출마설 일축…"6·3 지방선거 때까지만 산다"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19일 6·3 지방선거 이후 진행되는 8월 전당대회와 관련해 "지방선거 개표 방송이 시작되는 6월 3일 오후 6시까지만 산다"며 출마설을 일축했다.

이어 "저는 당대표를 하면서 비판을 염두에 두지 않고 도리를 다할 뿐"이라며 "(6·3 지방선거) 그 때 그 순간만을 생각하고 뛰고 있다"고 설명했다.

정 대표는 다자 구도로 펼쳐지는 평택을과 관련해 "민주당 대표로 당연히 전 지역을 공천해야 하는 것이고, 평택을도 김용남 후보의 당선을 위해 열심히 하는 것"이라면서도 "선거에 수많은 변수와 돌발 상황이 발생할 수 있는 만큼 만반의 대비를 할 것"이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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