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 스포츠 매체 ESPN은 19일(한국시간) 소셜미디어(SNS)를 통해 최근 카를로 안첼로티 브라질 대표팀 감독에게 감사 인사를 전한 마르셀루의 영상을 조명했다.
매체에 따르면 마르셀루는 이날 브라질 대표팀 명단 발표 소식을 접했는데, 그중에서도 네이마르의 발탁을 확인하자 크게 기뻐했다.
친정 산투스로 복귀한 그는 점차 출전 시간을 늘려갔고, 결국 이날 안첼로티 감독의 부름을 받아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에 나설 브라질 대표팀 최종 명단 26인에 합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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