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이준·현도훈에 이어 또 한 명의 롯데 자이언츠 우완 투수가 진화를 준비하고 있다.
앞서 나선 세 투수(엘빈 로드리게스·정철원·최이준) 모두 투구 내용이 좋지 않았던 상황에서 8회 나선 박준우만큼은 8회 말 1이닝을 실점 없이 막아냈다.
이미 2025시즌 개막 전에도 5선발 후보로 평가받은 만큼 박준우는 불펜에서 많은 이닝을 소화하는 역할을 기대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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