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만과 해양산업을 중심으로 침체된 부산 경제를 다시 일으켜 세우겠다는 구상이다.
부산의 핵심 산업인 해양·항만 분야 현장 의견을 정책에 직접 반영하겠다는 취지다.
전 후보는 이날 “부산은 시민들의 땀으로 성장한 대한민국 대표 항만도시”라며 “부산의 미래 경쟁력 역시 바다에서 다시 시작돼야 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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