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J중공업이 친환경 고부가가치 선박 건조 확대와 건설부문 원가 개선 효과에 힘입어 올해 1분기 큰 폭의 실적 개선을 기록했다.
친환경 컨테이너선 등 고부가가치 선박 건조 물량이 본격적으로 매출에 반영되면서 조선부문 매출은 지난해 1분기 1581억 원에서 올해 2686억 원으로 70% 증가했다.
HJ중공업 관계자는 “친환경·고부가가치 선박 중심의 고수익 프로젝트 비중이 확대되면서 영업이익이 큰 폭으로 증가했다”며 “양대 사업 부문 모두 3년 이상 안정적인 수주잔량을 확보한 만큼 체질 개선과 원가 혁신을 통해 지속 가능한 성장 기반을 강화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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