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년 발롱도르에 빛나는 베테랑 미드필더 루카 모드리치(AC밀란)가 광대뼈 골절의 악재를 딛고 통산 5번째 월드컵 무대를 밟게 됐다.
안면 마스크를 끼고 훈련에 나선 모드리치는 마침내 북중미 월드컵 최종명단에 이름을 올리며 '월드컵 라스트 댄스'의 기회를 살려냈다.
◇ 크로아티아 축구 대표팀 북중미 월드컵 최종명단(26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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