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그룹이 베트남 정부에 제시한 '특화 에너지-산업 클러스터(SEIC)' 구상이 실제로 구현되는 첫 사례라는 점에서 업계의 주목을 받고 있다.
발전소에서 생산되는 전력은 인접한 첨단산업단지로 공급되며, AI 데이터센터 구축 등 '한국형 AI 풀스택' 가치사슬이 적용돼 베트남 산업 경쟁력 제고에 기여할 전망이다.
추 대표이사는 축사에서 "베트남 전력 수급 문제 해결과 첨단산업 생태계 형성의 기틀이 될 것"이라며 "국가 에너지 안보의 핵심 거점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PV파워, NASU 등 파트너사들과 긴밀히 협력해 2030년 상업 운전 목표를 반드시 달성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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