옥주현, 보름간 연락 두절된 이유…"모든 메모·번호 날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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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주현, 보름간 연락 두절된 이유…"모든 메모·번호 날렸다"

가수 겸 배우 옥주현이 약 2주간 소통을 할 수 없었던 이유를 설명했다.

옥주현은 18일 자신의 계정에 "그간 (대략 15-16일간) 소통 끊어진 이유"라며 영상을 올렸다.

옥주현은 새롭게 시작했음을 알리면서, "안 읽은 메시지가 800개 정도가 있었는데 그게 깔끔하게 청소됐다"며 많은 정보들이 거기 담겨 있었던 것에 막막함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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