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경덕 성신여대 교수가 MBC 금토드라마 ‘21세기 대군분인’의 역사 왜곡에 우려를 표했다.
이어 “SBS ‘조선구미사’와 MBC ‘21세기 대군부인’ 논란을 거울삼아 앞으로는 이런 일이 재발하지 않도록 주의를 기울여야 한다”고 강조했다.
‘21세기 대군부인’은 지난 15일 방송된 11회에서 이안대군(변우석)의 즉위식 중 제후국이 사용하는 ‘천세’ 표현과 황제의 십이면류관 대신 제후를 뜻하는 구류면류관이 등장해 역사 왜곡 논란이 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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