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미글로벌의 미국 자회사 오택이 지난 4월 국립공원 인프라 개선 및 유지보수 엔지니어링 용역 계약에 이어 연구 분야까지 수주했다.
글로벌 PM 전문 기업 한미글로벌은 미국 자회사 오택이 미국 내무부 산하 국립공원관리청이 발주한 사회경제 연구 용역 수주 계약을 체결했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계약은 오택이 지난 4월 국립공원관리청이 발주한 4억달러 규모의 미국 전역 국립공원 인프라 개선 및 유지보수 엔지니어링 용역 조달 계약을 체결한 데 이은 추가 수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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