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꾼’ 심현섭, 벌써 시험관 3차…♥정영림 고생에 “힘 부치면 우리 둘이 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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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꾼’ 심현섭, 벌써 시험관 3차…♥정영림 고생에 “힘 부치면 우리 둘이 살자”

심현섭이 아내 정영림을 위해 결혼 1주년 이벤트를 선물했다.

지난 18일 방송된 TV조선 예능 ‘조선의 사랑꾼’에서는 현재 3차 시험관 시술을 준비 중인 심현섭과 정영림이 출연했다.

이날 심현섭은 “아내가 (3차 시험관 대비용으로) 매일 1만 보를 걷고 있다.근데, 어떨 때는 눈이 빨개서 온다.운 것 같다”며 안타까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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