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X 못해먹겠다"···삼성전자 노조 지도부 '거친 입' 또 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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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X 못해먹겠다"···삼성전자 노조 지도부 '거친 입' 또 파장

삼성전자 노사가 오는 21일 총파업을 앞두고 2차 사후조정을 진행 중인 가운데, 교섭을 이끄는 노조 위원장이 비(非)반도체 부문을 겨냥해 "DX 못해먹겠다"는 식의 격앙된 발언을 쏟아내 파문이 일고 있다.

19일 업계에 따르면 최승호 초기업노조 위원장은 전날 2차 사후조정이 끝난 후 텔레그램 노조 조합원 소통방에 "마무리되면 노조 분리를 고민해보자"면서 "전삼노, 동행 좀 너무한다"고 말했다.

노조 조합원 내부에서 해당 발언에 대한 지적이 나오자 최 위원장은 "6시50분경에 집행부에 하소연 글 잘못 올려 죄송하다"며 수습 나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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