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가스공사는 18일 “‘원클럽맨’ 차바위 선수가 2025~26시즌을 끝으로 은퇴한다”고 전했다.
정규리그 성적은 통산 531경기 평균 5.3점 3.2리바운드 1.5어시스트다.
차바위는 구단을 통해 “13년간 이어온 선수 생활을 마무리한다는 것이 쉬운 결정은 아니었다”며 “시즌 중반부터 고민해 왔다.지금이 내려놓을 적기라 판단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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