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스포츠 전문채널 ESPN은 ‘8개 팀에서 10시즌을 보낸 베테랑 내야수 지오 우르셀라(35)가 은퇴를 결정했다고 소셜미디어(SNS)를 통해 발표했다’고 19일(한국시간) 전했다.
통산 메이저리그(MLB) 성적은 10시즌 851경기 타율 0.270(2807타수 759안타) 73홈런 352타점.
우르셀라는 지난 시즌 애슬레틱스 소속으로 59경기 타율 0.238(181타수 43안타)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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