펩 과르디올라 감독(55)의 맨체스터 시티 시대가 끝을 향하고 있다.
영국 공영방송 BBC, 글로벌 스포츠 매체 디 애슬레티기 등은 19일(한국시간) “과르디올라 감독이 이번 시즌을 끝으로 맨체스터 시티를 떠나기로 결정했다”며 “아스톤 빌라와의 2025~2026시즌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최종전을 마지막으로 지휘봉을 내려놓을 예정”이라고 보도했다.
맨체스터 시티 역사를 새로 쓴 10년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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