팔레스타인 가자지구로 향하던 국제 구호 선박 일부가 이스라엘에 의해 나포됐다고 로이터 통신이 18일(현지시간) 보도했다.
선단 측은 이어 총 54척의 구호선박에 39개국에서 온 426명의 활동가가 승선해있으며 이스라엘에 의해 나포된 선박들에는 튀르키예인 44명 등이 탑승해있다고 밝혔다.
국제구호선단의 가자지구행은 최근 1년 새 이번이 세 번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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