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인 활동가가 탑승한 가자 구호선단이 이스라엘군에 또다시 나포된 것으로 전해졌다.
19일 '팔레스타인 해방을 위한 항해 한국본부 KFFP'는 한국시간으로 전날 오후 8시께 김동현 활동가가 탄 '키리아코스 X'호가 이스라엘군에 나포된 사실을 확인됐다고 밝혔다.
또 '해초'라는 이름으로 활동하는 김아현씨와 한국계 미국인 '승준' 활동가가 탑승한 '리나 알 나불시'호 역시 키리아코스 X호 근방에 있어 나포 위험이 큰 상황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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