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힘 박형준 부산시장 후보 캠프는 "더불어민주당 전재수 부산시장 후보가 네거티브를 넘어 정치테러 수준 흑색선전을 했다"며 "허위사실 유포에 관여한 모든 주체에 대해 법적 대응에 나설 것"이라고 19일 밝혔다.
해당 의혹은 프랑스 퐁피두 방문 일정에 박 후보 배우자와 전속 작가 동행 여부, 박 시장이 거주하는 엘시티 시세 차익, 박 후보 배우자가 운영하는 화랑의 매출 급증, 박 후보 배우자가 운영하는 화랑 앞 공원 조성사업의 특혜 여부 등 4건이다.
전 후보가 박 후보 배우자가 운영하는 화랑의 매출이 시장 취임 전 50억원에서 지난해 200억원으로 급증했다고 주장한 것에 박 후보 측은 "해당 화랑이 몰린 매출 200억원은 대부분 해외에서 일으킨 것이다.해당 화랑과 관련해 조금이라도 문제가 있으면 부산시장 하지 않겠다"고 목소리를 높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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