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가 문화예술교육 기회가 부족한 도민과 그 교육을 제공하는 강사 등을 연결해 현장 맞춤형 프로그램을 제공하는 ‘2026년 경기도 문화예술교육 기회 확산 사업’을 올해 신규 사업으로 도입하고, 29일까지 전용 온라인 플랫폼을 통해 참여자를 모집한다고 19일 밝혔다.
수요처인 시설이 필요한 프로그램을 직접 확인하고 문화예술교육을 제공할 공급처와 협의할 수 있도록 해 현장 맞춤형 교육을 실현한다는 구상이다.
수요처 참여 대상은 도내 문화배려계층 지원시설이며, 공급처는 교육 대상에 맞는 기획과 운영이 가능한 개인 예술강사를 비롯해 문화예술 법인 또는 비영리단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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