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와 경기콘텐츠진흥원이 가상융합 분야 실무형 전문인력 양성을 위한 ‘2026 경기 가상융합 캠퍼스’ 정규 교육과정 교육생을 오는 6월 30일까지 모집한다.
언리얼 엔진을 활용한 영상 제작 등 총 5개 과정으로 운영되며, 과정별 20명씩 총 100명을 선발한다.
현병천 경기도 미래성장산업국장은 “가상융합 기술은 AI와 결합해 산업 전반의 패러다임을 바꾸고 있다”며 “이번 교육이 경기도의 청년들과 관련 종사자들이 미래 산업을 이끌어 갈 3D 콘텐츠 제작자로 거듭나는 발판이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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