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가 오는 22일부터 31개 시군을 돌며 ‘찾아가는 청소년 독도디지털체험관’을 운영한다.
체험관은 청소년이 디지털 기술을 통해 독도의 역사와 자연환경을 생생하게 이해하고, 우리 영토에 대한 올바른 인식을 높일 수 있도록 마련됐다.
이승희 경기도 청소년과장은 “청소년의 독도에 대한 흥미와 관심을 높이고, 우리 영토에 대한 올바른 인식을 키우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면서 “실감형 콘텐츠를 통해 미래세대가 우리 역사와 영토의 소중함을 자연스럽게 체득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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