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개 구단이 올해 영입한 아시아 쿼터 선수 중 라클란 웰스(LG), 왕옌청(한화), 가나쿠보 유토(키움)의 초반 활약이 돋보인다.
아시아 쿼터 선수 중 가장 적은 10만달러(약 1억5천만원)에 계약한 왕옌청은 21세기 최고의 한국 투수 류현진과 한화 선발 마운드를 떠받쳐 시선을 붙잡았다.
각 구단이 아시아 쿼터 선수에게 줄 수 있는 최대 액수는 계약금, 연봉, 옵션, 이적료를 합쳐 20만달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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