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S25와 CU는 19일부터 쿠팡이츠를 통한 편의점 배달 서비스를 24시간 체제로 확대한다고 19일 밝혔다.
전체 배달 매출에서 심야 배달이 차지하는 비중도 17.4%에서 21.7%로 올랐다.
CU는 같은 시기 서울 1000여 개 점포에서 심야 배달을 시작해 현재 전국 7500여 개 점포로 확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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