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초 만에 항복→15억 수령’ 로우지에 패한 카라노 “내 인생 최고의 여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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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초 만에 항복→15억 수령’ 로우지에 패한 카라노 “내 인생 최고의 여정”

론다 로우지(미국)와 종합격투기(MMA) 대결에서 17초 만에 항복한 지나 카라노(미국)가 소감을 전했다.

카라노는 19일(한국시간) 소셜미디어(SNS)에 “이번 복귀전은 내 인생 최고의 여정 중 하나였다”며 “나는 경기 당일 완전히 몰입했다.두려움은 전혀 없었고, 오직 긍정적인 아드레날린만이 가득했다.우리 팀에 정말 감사하다”고 적었다.

카라노는 “전 세계가 로우지의 이런 모습을 볼 수 있어 기쁠 것이다.아름다운 여성이자 아내, 어머니 그리고 전설인 당신(로우지)을 만났다.당신을 정말 존경한다”며 “MVP MMA와 넷플릭스가 앞으로도 계속 활동하길 바란다.정말 대단한 일을 해냈다”며 대회사와 중계사에 감사를 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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