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밖에 6개 분야 50여 개 지표가 약자 동행지수에 포함됐다.
지수로 보면, 서울시는 약자와의 동행은 구호에 그치지 않은 것으로 보인다.
여성 분야에서는 16개 관련 센터 중 5개가 문을 닫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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