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홍진 "'호프'는 세상의 불길함에서 출발…칸 초청 기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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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홍진 "'호프'는 세상의 불길함에서 출발…칸 초청 기뻐"

지난 17일(현지시간) 제79회 칸국제영화제에서 신작 '호프'를 월드 프리미어로 전 세계 관객들에게 소개한 나홍진 감독은 경쟁부문에 초청된 기쁨을 여과 없이 표현했다.

나 감독은 "이 영화는 세상의 문제와 폭력 등 아주 좋지 않은 일들이 어떻게 해서 일어나고 어떻게 커지는가를 이야기하는 영화이기도 하다"고 설명했다.

또 전작의 경우 이미 국내에서 개봉한 뒤 칸에서 전 세계 관객들을 만났던 터라, 영화제를 통해 월드 프리미어 상영을 한 것도 '호프'가 처음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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