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지는 집 문밖에 주저앉아 웅크리고 있는데, ‘왜 쫓겨났을까’라고 적힌 말풍선이 옆에 붙어있다.
이에 신지는 “잠시 혼자 있고 싶으니까 저리 가줄래?”라고 덧붙였다.
신혼인 신지가 남편 문원 없이 나와 있는 상황을 유쾌하게 풀어내 누리꾼에게 웃음을 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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