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히, 그는 남편 마이클 패스벤더와 나란히 나홍진 감독의 영화에 출연을 결정해 큰 화제가 된 바 있다.
이에 대해 알리시아 비칸데르는 "나홍진 감독은 저와 마이클(남편)에게 따로따로 연락을 했다.이게 제일 프로페셔널한 방법인데 저희는 몰랐다"고 이야기했다.
이어 알리시아는 "저는 21살에 부산국제영화제에 갔다.나홍진 감독의 영화에 빠진 건 겁 없고 대담하고 비주얼한 필름 메이킹 자체가 날 매료시켰기 때문"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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