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칸] ‘호프’ 황정민 “경쟁 초청, 수상 기대…감독상 받았으면” [IS인터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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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칸] ‘호프’ 황정민 “경쟁 초청, 수상 기대…감독상 받았으면” [IS인터뷰]

“경쟁으로 왔는데 당연히 기대하는 게 있죠(웃음).” 배우 황정민이 제79회 칸국제영화제 트로피가 욕심 나느냐는 질문에 이렇게 답했다.

나홍진 감독과 황정민이 ‘곡성’ 이후 10년 만에 재회한 작품으로, 황정민은 범석으로 극을 이끈다.

나홍진 감독과 작업 자체가 재밌어서 대본도 안 읽고 무조건 한다고 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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