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산 동결 조치가 즉각 발동되면서 해당 인사들은 미국 내 재산 처분이 원천 봉쇄됐고, 미국 기업과의 모든 거래가 차단됐다.
20일에는 쿠바 혁명의 산증인이자 현 체제의 막후 최고 권력자로 꼽히는 라울 카스트로 전 대통령에 대한 기소가 단행될 것이라는 관측도 제기된다.
대외 경제 통로를 완전히 차단해 아바나 정권의 기동력을 무력화하겠다는 의도가 워싱턴의 연쇄 조치에 담겨 있다는 해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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