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국무부가 한국에 최대 42억달러(약 6조2600억원) 규모의 군용 헬기와 관련 장비 판매를 승인했다.
신형 해상작전헬기 MH-60R (사진=해군) 18일(현지시간) 미국 국방안보협력국(DSCA)에 따르면 국무부는 한국 정부에 최대 30억달러 규모의 MH-60R 시호크 해상작전 헬기 24대와 관련 장비 판매를 승인했다.
판매 품목에는 항법장비와 소나(음파탐지기) 등이 포함됐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이데일리”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