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년 탈원전 정책으로 멈춰섰던 신한울 3·4호기 건설 현장이 마치 하나의 거대한 산업도시를 방불케 하는 현장으로 변모한 것이다.
황희진 신한울 3·4호기 건설부장은 “단단한 암반 위 10m 두께의 철근콘크리트 기반이 있어 규모7 이상의 지진에도 문제없이 버틸 수 있다”고 말했다.
한울본부에선 이미 한울 1~6호기와 신한울 1·2호기 등 원전 8기가 가동하며 국내 전체 발전량의 11.5%를 생산하는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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