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간에서는 ‘왜 가해자를 돕냐’는 의문도 제기하지만 김 대표는 이들을 지원하는 게 결국 폭력의 굴레를 끊는 길이라고 답한다.
김 대표는 “청소년들이 처음부터 대범하게 죄를 짓는 경우는 거의 없다”며 “폭력을 처음 접할 당시에는 오히려 피해자인 경우가 많다”고 말했다.
그렇다고 김 대표가 청소년들을 무조건 감싸기만 하는 건 아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이데일리”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